에스비씨케이, 사이버다임과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 ‘클라우디움’ 총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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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3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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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근 에스비씨케이 대표(왼쪽)와 김경채 사이버다임 대표. 사진제공-에스비씨케이]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에스비씨케이(대표 이승근)가 클라우드 기반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다임 (대표 김경채)의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인 ‘클라우디움(cloudium)’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사이버다임이 국내 중소/중견기업 시장을 겨냥해서 개발한 ‘클라우디움’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문서중앙화 시스템이며, 에스비씨케이가 보유하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인 ‘SBCK Cloud Stack’과 연계해 같은 시장을 대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회사 내의 모든 문서를 사내 클라우드 서버에 모아서 관리를 하는 시스템인 ‘클라우디움’은 직원들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언제든지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일체화 된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제품으로 설치가 편리하고 시스템 도입 및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가 있다.

개인 PC에서 문서 저장만 클릭하면 자동으로 사내 서버에 저장될 수 있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문서의 중앙화가 쉬우며, 모든 자료가 저장시점부터 암호화돼 저장된다. 또한 사용자 및 폴더 별 권한관리, 외부 유출 방지 등 다양한 보안기능을 제공해 문서관리와 보안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동시에 효율적으로 만족시켜준다.

이승근 에스비씨케이 대표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회사 내 클라우드 환경 도입과 이용에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직원들에게 익숙한 업무와 인터페이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디움’을 통해서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스비씨케이의 ‘SBCK Cloud Stack’을 구성하는 다양한 솔루션들과 결합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스토리지 및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다임은 1998년 설립돼 콘텐츠관리, 문서중앙화, 지식경영, 시스템 통합 등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비정형 콘텐츠 통합 관리를 위한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에스비씨케이(SBCK Corp.)는 손정의 회장이 설립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로 1991년 설립됐으며 약 1300개의 파트너 사를 보유한 국내 1위의 IT유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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