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브릴라빈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캐나다출신 팝가수 에이브릴라빈이 과거 첫번째 남편과 헤어진 이유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스쿱'은 "에이브릴라빈은 날이 갈수록 자신이 너무 어릴 때 결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에이브릴라빈은 자신만의 삶이 필요했고 남편을 벗어나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싶어했다"고 이혼에 대해 보도했다.
에이브릴라빈은 데릭 위블리와 이혼하기 전부터 불화설에 휩싸였었다. 이후 에이브릴라빈은 자신의 SNS에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이제는 좋은 친구사이로 남길 바란다"며 직접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에이브릴라빈은 SNS를 통해 두번째 남편인 채드 크로커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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