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동시통역사 이윤진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는 이혼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
이어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1남1녀를 낳았으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