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 겸 부산은행장(앞줄 왼쪽 다섯째)과 임직원, 신입사무행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부산은행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부산은행은 3일 하반기에 채용한 특성화고 신입행원 25명의 입행식을 진행했다.
이날 입행식은 신입 행원들과 함께 가족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 ‘부모님 초청 감사 입행식’이라는 컨셉으로 ‘합창공연’, ‘부모님과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16년 만에 고졸 채용을 부활해 10명을 채용한데 이어 2012년 14명, 2013년 19명, 2014년 20명을 채용했고 올해에도 28명을 채용하는 등 매년 특성화고 출신 신입행원 채용규모를 늘려오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