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중국 열병식, 모델급 미녀군단 · 최첨단 무기...中 누리꾼, 박 대통령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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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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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연 아나운서 = 중국 열병식, 모델급 미녀군단 · 최첨단 무기...中 누리꾼, 박 대통령에 감사


중국의 전승절 70주년 기념식과 열병식이 3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가운데, 천안문 광장에 들어선 미녀 군단과 최첨단 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군 의장대는 20대의 175cm-180cm 모델급 신장과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들로 선발돼, 남성 못지 않은 위용을 자랑했다.

열병식에 참가한 27개 장비부대는 미사일과 탱크, 전차, 대포 등 총 500여 개의 무기와 장비들을 선보였고, 모두 중국산으로 이 가운데 80% 이상이 외부에 최초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톈안문 성루에는 시 주석과 박근혜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북한의 최룡해 노동당 비서 등 외빈 50여 명이 자리했고, 후진타오 ·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전 총리 등 전직 지도부도 함께 참석했다. 시 주석의 오른 편에 박근혜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왼 편에 후진타오와 장쩌민 전 지도부가 자리했다.

한편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미국과 동맹국인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열병식에 참석한 데 대해 감사하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중국 열병식 여군 의장대[사진=왕이신문(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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