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연 아나운서 = 中 불법 조업 여전...서해 NLL 중국어선 단속 강화
중국의 불법 조업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최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이 늘면서 이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이곳에 중국 어선들이 200여 척 이상으로 증가했다며 지난 9일부터 24시간 감시 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중국의 저인망어선의 조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특수기동대를 추가 배치해 단속이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중국 불법 조업 어선 단속 강화[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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