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아파트, 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134건을 포함한 166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매물건 규모는 총 2605억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특히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111건 포함돼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3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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