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30일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지역 빈곤아동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후원자 개발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지역본부가 후원자 개발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완주군]
협약서는 앞으로 양 기관이 지역사회 내 빈곤가정 아동의 긴급지원(주거안정, 긴급의료 등)과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상호 연계 및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내 후원 성·금품 개발 및 연계 추천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 내 빈곤아동에 대한 정기후원, 공부방 리모델링 등 주거개선사업, 장학금등 특별후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10월부터 12월까지 공동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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