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중국 상해 창업지원센터와 글로벌 창업 활성화 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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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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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중국의 창업정보 교류 및 글로벌 창업 성공 지원 국내 창업 기업 중국 진출 가능성 높여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하대(총장·최순자) 기업가센터(센터장·손동원)가 15일 인하대 6층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중국 상해 창업지원센터인 Ants Plan과 MOU 체결식 및 Global Meet the VC 프로그램(창업 투자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Ants Plan은 중국 최대 인터넷 학습 플랫폼 개발 그룹인 호강왕(沪江网) 그룹의 창업투자회사로 성공 벤처기업을 배출해낸 창업 명문대학인 인하대와의 협약을 통해 ▲창업정보 교류와 투자정보 교류 ▲창업 인턴십 프로그램 교류 ▲한국-중국 상호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중국 학생들의 인하대 창업프로그램 참여 등에 관해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창업정보 교류와 양국의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활성화하고 기업가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글로벌 창업의 성공을 지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동원 인하대 기업가센터장과 우지에 Ants Plan 대표가 글로벌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인하대]



MOU 체결 후 2시 30분부터는 인하대 기업가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 투자지원 프로그램인 Global Meet the VC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디지털 웨어, 미로, 지평스페이스, Think Bau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한국 스타트업 기업의 중국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투자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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