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민대학교제공]
한이음 엑스포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업 멘토의 도움을 받아 우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전시하는 행사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대학생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이다.
경민대학교 장세진, 양욱모, 우현규(인터넷정보과 4)로 구성된 HOUR24팀은 이날 스마트 폰을 이용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내손에 IoT홈’을 시연해 은상을 수상했다.
‘내손에 IoT홈’은 스마트폰의 인터넷망을 통해 가정 안 홈 디바이스에 접속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의 이용이 대중화되고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 HomeIoT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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