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온라인 포토북 전문업체 스탑북이 2016 포토캘린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모든 캘린더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포토캘린더를 2개만 주문해도 동일 상품으로 1개를 더 제작해 주는 것으로 주문개수에 따라 한 주문당 최대 3개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하며 2개 이상 주문 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2+1이 적용된다.
포토 캘린더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제작의 간편함이 있어 컴퓨터만 있다면 누구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 한 뒤 캘린더에 들어갈 사진만 골라 넣으면 쉽게 완성하고 제작에서 결제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아 초보자들도 손쉽게 만드는 인기상품이다.
특히 행사 대상 상품은 1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스탑북에서 판매되는 8종의 모든 포토캘린더를 대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탑북 관계자는 “포토 캘린더가 연말 선물용으로 많이 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스탑북을 통해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탑북은 디지털 인쇄 전문업체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개인형 사진책 출판 서비스로 400여종의 다양한 디자인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상의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자신만의 포토 상품을 만들 수 있다.
포토캘린더를 2개만 주문해도 동일 상품으로 1개를 더 제작해 주는 것으로 주문개수에 따라 한 주문당 최대 3개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하며 2개 이상 주문 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2+1이 적용된다.
포토 캘린더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제작의 간편함이 있어 컴퓨터만 있다면 누구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 한 뒤 캘린더에 들어갈 사진만 골라 넣으면 쉽게 완성하고 제작에서 결제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아 초보자들도 손쉽게 만드는 인기상품이다.
특히 행사 대상 상품은 1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스탑북에서 판매되는 8종의 모든 포토캘린더를 대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스탑북은 디지털 인쇄 전문업체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개인형 사진책 출판 서비스로 400여종의 다양한 디자인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상의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자신만의 포토 상품을 만들 수 있다.

[스탑북 포토캘린더 ‘2+1’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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