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포토북 전문 브랜드 스탑북이 ‘제6회 스탑북 페스티벌’을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키즈, 일상, 여행, 커플, 가족, 반려동물 총 7가지 응모 주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책 만들기, 사진 공모전, 댓글 참여, 가이드북 받기 이벤트로 이뤄진다.
2009년부터 진행된 스탑북 페스티벌은 올해도 총 4가지의 다채로운 이벤트 구성과 푸짐한 혜택으로 진행된다.
사진 콘테스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도서 출간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상 3명에게는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응모 주제별 특별상 총 14명에게는 3만원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1000점 자동 적립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상품과 경품을 마련했다.
스탑북은 디지털 인쇄 전문 업체로 개인형 포토북 출판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상의 편집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사진책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현재까지 스탑북에서 포토북을 만든 고객이 130만 명에 달하며 우수한 품질로 지난 7년간 꾸준하게 성장한 포토북 대표 브랜드다.
특히 스탑북은 매해 대상작에게 정식 출간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2회 대상작이었던 ‘세상의 놀이터’와 제3회 대상작인 ‘청춘 실크로드 위에 서다’는 정식 도서로 출간됐으며, 스탑북 홈페이지에서 당선작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진만 올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내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소개하는 댓글 참여 이벤트와 스탑북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을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탑북 관계자는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책 만들기”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페스티벌은 키즈, 일상, 여행, 커플, 가족, 반려동물 총 7가지 응모 주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책 만들기, 사진 공모전, 댓글 참여, 가이드북 받기 이벤트로 이뤄진다.
2009년부터 진행된 스탑북 페스티벌은 올해도 총 4가지의 다채로운 이벤트 구성과 푸짐한 혜택으로 진행된다.
사진 콘테스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도서 출간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상 3명에게는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응모 주제별 특별상 총 14명에게는 3만원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1000점 자동 적립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상품과 경품을 마련했다.
특히 스탑북은 매해 대상작에게 정식 출간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2회 대상작이었던 ‘세상의 놀이터’와 제3회 대상작인 ‘청춘 실크로드 위에 서다’는 정식 도서로 출간됐으며, 스탑북 홈페이지에서 당선작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진만 올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내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소개하는 댓글 참여 이벤트와 스탑북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을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탑북 관계자는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책 만들기”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제6회 스탑북 일곱 빛깔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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