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피 흘리면서도 카리스마 뽐냈다…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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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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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혁 SNS]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화제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

이수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처음으로 제 드라마를 가지고 MBC drama 시상식에 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혁은 얼굴에서 목까지 피가 흘러내리는 분장을 하고 차갑고 매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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