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현 LG엔시스 사장(좌측)이 새해를 맞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를 나눠주며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LG엔시스 제공)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IT인프라 기업 LG엔시스는 2016년 새해를 맞아 김도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 과일 등을 나눠주고 새해인사를 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김도현 사장은 “작년 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성장사업에 집중하고 사업내실을 더욱 강화해 존경 받는 기업, 보람된 일터를 만들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김도현 사장은 모든 직원들에게 직접 샌드위치를 전달하기 위해 각 층별로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