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전 11시30분 신림동의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주거공간 'SHARE-US'(관악구 서림길 117)를 방문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입주자, 사회적기업 건축사무소인 선랩(SunLab)의 현승헌 대표와 직원,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문제 및 해법에 대한 의견을 다양하게 듣는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공간, 주거, 일자리 등 20개 사업을 종합지원하는 '2020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올해부터 본격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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