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예슬, 테디 사로잡은 앙증 애교? "feelin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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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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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정상회담 출연한 한예슬]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테디의 여자 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앙증맞은 애교 사진이 화제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eelin good"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예슬은 두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지그시 눈을 감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얼음공주 같은 평소 모습과는 다른 앙증맞은 애교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예슬은 "2001년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2003년 논스톱이라는 시트콤으로 신예스타 반열에 오르고, 2006년 환상의 커플이라는 드라마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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