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차예련, 또 다시 위기 맞으며 폭풍전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20 08: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매니지먼트 구 제공]

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화려한 유혹’ 차예련이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연출 김상협 김희원) 31화에서 일주는 형우(주상욱 분)와의 스캔들을 해명하고자 기자회견을 열고 단상 앞에 서지만 형우의 함정에 또 다시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주는 형우의 거짓 고백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함정에 완벽히 빠져들었다.

‘화려한 유혹’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전개로 최고 시청률을 달성,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극 중 강일주로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어내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차예련은 드라마 및 광고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러브콜 또한 쏟아지고 있다.

한편, 차예련이 출연하고 있는 MBC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