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에코골프, 2016년형 ‘바이옴 하이브리드 2’ 골프화 선보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20 10: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신한금융그룹, KPGA 투어프로 김태훈·서형석 2년간 후원

 

에코골프 '바이옴 하이브리드 2'                                          [사진=에코골프 제공]




에코골프는 2016년형 ‘바이옴 하이브리드 2’ 골프화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에코의 내추럴 모션과 프리덤 핏 및 E-DTS 아웃솔 기술을 적용,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만들었다. 질기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난 고급 야크 가죽을 썼으며 색상을 결합함으로써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나왔다. 아웃솔에는 강도가 다른 트렉션 바를 넣어 마모성과 접지력을 강화했다. 세 가지 색상으로 나오며 가격은 44만원이다. ☎(031)798-1872


 

한동우(가운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김태훈(오른쪽) 서형석과 나란히 섰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 김태훈(31) 서형석(19)이 2년동안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김태훈은 지난 시즌 KPGA투어 최종전인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째를 거뒀다. 서형석은 지난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네 차례 10위권에 진입하고 상금랭킹 24위를 기록한 유망주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일본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와 신인왕 송영한과의 계약도 2년 연장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