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웅진씽크빅은 25일 회원제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이 ‘반 고흐 인사이드:빛과 음악의 축제’와 제휴해 다양한 어린이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웅진북클럽은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된 ‘반 고흐展’을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노래, 게임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로 고흐를 소개하고 고흐의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미술 활동도 제공한다.
또한 웅진북클럽 회원은 전시회를 감상하면서 본인의 북패드(태블릿PC)로 어린이 대상 멀티미디어 가이드를 활용 가능하며, 전문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웅진북클럽 회원은 정가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전시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고, 구매 비용의 100%를 북클럽 마일리지로 되돌려 받는다.
웅진북클럽은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된 ‘반 고흐展’을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 노래, 게임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로 고흐를 소개하고 고흐의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미술 활동도 제공한다.
또한 웅진북클럽 회원은 전시회를 감상하면서 본인의 북패드(태블릿PC)로 어린이 대상 멀티미디어 가이드를 활용 가능하며, 전문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웅진북클럽 회원은 정가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전시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고, 구매 비용의 100%를 북클럽 마일리지로 되돌려 받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