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점검 서유리 [사진=bnt]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롤)' 점검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유리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오늘 밤 어때?'에서 서유리는 남자친구의 욕과 스타킹 판타지에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여성의 사연을 들었다.
이에 서유리는 "남자친구의 욕은 참을 수 없다. 하지만 관계가 친밀해지면 스타킹을 찢는 판타지까진 가능할 것 같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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