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에 대신증권 등 5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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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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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노승길 기자 = 기획재정부는 3일 대신증권을 비롯한 5개 금융회사를 2015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Primary Dealer)로 선정했다.

기재부는 국고채 인수, 호가 제출, 보유, 거래 등 의무 이행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종합 1위는 대신증권이 차지했고 증권사 1, 2위는 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에 각각 돌아갔다.

크레디아그리콜과 기업은행은 은행 1, 2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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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내달 시상식을 열어 부총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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