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M은 투자목적 유한회사인 크레디언지놈이 지분 100% 가진 미국 투자목적법인이다. 국내 업무집행 조합원은 크레디언파트너스다.
이번 투자는 미주법인이 CPM에 100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마크로젠이 이를 보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이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상품개발과 영업·마케팅 역량을 높여 북미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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