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9회[사진=MBC '내 딸 금사월' 49회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21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49회에서는 미랑(김지영), 우랑(이태우)과 애절한 상봉을 하는 오월(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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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랑과 우랑은 학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들을 부르는 오월의 목소리에 깜짝 놀랐고, 미랑, 우랑과 드디어 만난 오월은 "엄마가 미안하다. 너희 마음 아프게 해서 엄마가 정말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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