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계 국회의원 ]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박범계(52)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일여다야(一與多野) 속에서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당당히 성공했다.
박범계 당선인은 13일 "땀 흘려 일하고 일한 만큼 합당한 대우를 받는 경제민주화, 서울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늘의 영광을 마음속에 오롯이 간직하며 약속한 의정활동, 서구민이 납득할 만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재선의 영광을 허락하신 대전 서구을 주민들에게 엎드려 감사드린다. 함께 경쟁한 이재선, 이동규, 김윤기 후보도 수고 많으셨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제게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 경제 민주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