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G전자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LG전자가 ‘G5’ 초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프로모션을 한 달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5월 16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카메라 그립 모듈 ‘캠 플러스(소비자가 9만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소비자가 3만9000원)’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LAY, 소비자가 18만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소비자가 27만9000원)’로 구성된 ‘B&O 패키지’를 28만90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한다.
고객이 ‘B&O 패키지’까지 구매할 경우 3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5 구매고객은 ‘G5’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프로모션을 한달 연장키로 했다”며 “이번 프로모션 연장이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G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유용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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