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시구’ 한석준, 열혈 야구팬의 ‘훈훈한’ 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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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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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 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 방송인 한석준이 생애 첫 시구에 참여했다.

한석준의 소속사 SM C&C 예능 공식 페이스북에는 “생애 첫 시구에 도전한 석준씨. 설레었던 그 날의 사진 몇 장 전해 드려요. 열렬한 야구팬으로 알려져 있는 석준씨는 유니폼 입은 모습도 참 훈훈하지 말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한석준은 지난 22일(금)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두산 베어스 측의 시구자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은 속에서 한석준은 생애 첫 시구에 다소 긴장한 듯 상기된 표정을 하고 있다.

또한 한석준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야구 유니폼을 갖춰 입은 채 야구공에 사인을 하고, 자리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한석준은 최근 O tvN ‘프리한19’의 MC로 발탁됐다. 오는 5월 11일(수)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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