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호선 지연으로 출근길 불편…제동장치 고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6-07 08: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7일 오전 6시 32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전동차가 제동장치 고장으로 멈춰 약 13분간 운행이 지연됐다.

서울메트로와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대화역에서 출발해 오금역으로 향하던 코레일 소속 3017호 열차가 경복궁역에 정차한 이후 비상 제동장치가 풀리지 않아 운행이 지연됐다. 해당 제동장치는 13분 만에 수리됐다.

이번 사고로 부상자는 없었으나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이 출근길 불편을 겪었다. 후속 열차들도 연쇄적으로 지연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