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청 전경[사진]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홍성군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장곡면 일원에 상수도 공사를 연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농어촌상수도 장곡지구 신설사업은 7억 8000만원을 투자하여 상수관로 76km중 3km 국도구간 사업을 신설하였으며, 16억원을 투입 국지도 96호 와 지방도 619호 일부에 상수관을 매설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다.
또한 2015년부터 실시한 농어촌상수도 장곡지구 신설사업은 2018년까지 총 90억원이 투입돼 배수지 1개소(V=800㎥) 증설 및 배·급수관로 73km 매설한다.
아울러 구항·서부면도 농어촌상수도 확충 신설사업 지구로 확정됨에 따라 2018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해 배수지 2개소 상수관로 51.7km를 매설하여 수질오염 등으로 급수난을 호소하는 군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으로도 급수구역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투자하고 미급수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여 2018년까지 상수도 보급률을 90%까지 향상시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물 걱정 없는 군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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