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선수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본 대회는 체급별로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어슬래틱피지크, 보디빌딩(남, 여), 마스터즈 부분 등으로 진행됐으며, 무더위를 피해 월미도를 찾은 많은 피서객들도 우람하고 건강미 넘치는 선수들의 멋진 모습에 한때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제1회 인천시 중구청장배 보디빌딩&피트니스대회 성료[1]
이 자리에서 김홍섭 중구청장은 “수도권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 월미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육체미를 마음껏 펼쳐 보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대회를 만들어 줄 것”을 참가선수 및 대회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