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질병관리본부&아이클릭아트]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고열 두통 무기력 등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진행되면 의식장애 경련이 나타나고 이후 사망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11일 질병관리본부 따르면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하루 평균 개체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 차지하자 일본뇌염 경보를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빨리 내렸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질병관리본부&아이클릭아트]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