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희망의 도시락’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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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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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방학기간 구미지역 내 5개 초등학생 대상

[사진=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제공]

아주경제 피민호 기자 =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와 공동으로 여름방학 동안 구미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희망의 도시락’은 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LG디스플레이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형곡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 지역 내 5개 초등학교에서 84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중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전혜영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방학 중 방임 될 가능성이 큰 위기가정 아동들이 희망의 도시락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재완 LG디스플레이 구미즐거운직장팀 부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균형 잡힌 점심을 먹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구미경찰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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