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휴롬 대표, 日 시장 공략 시동...내년 휴롬주스 1호점 오픈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8-08 10: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김재원 휴롬 대표이사가 도쿄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  “내년 휴롬주스 일본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휴롬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김재원 휴롬 대표이사가 일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내년 일본 내 휴롬주스 1호점을 오픈하고 시장을 확대한다는 포부다. 

8일 휴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행사로,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믹솔로지스트들의 일대일 카운셀링을 통해 피로회복,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 다이어트, 피부개선 등 고객별 건강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주스를 선보였다. 방문자들 중 카운셀링을 받은 사람만 500여 명 이상에 달한다.

휴롬의 팝업스토어 운영 소식은 TBS, 테레비아사히 등 방송을 포함해 100여개가 넘는 일본 매체에서 보도하기도 했다. 

김재원 대표는 “섬세한 미각을 지닌 일본인들에게도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잃지 않는 휴롬주스를 소개하고 싶어 일본에서 가장 트렌디한 지역인 다이칸야마에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며 “내년 휴롬주스 일본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 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