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이날 오후 1시30분 성남동 아케이드 내 상가밀집지역에서 젊은 층을 주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도로의 함몰, 맨홀뚜껑 유실, 교통신호등 고장, 가드레일 파손 등 모든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발견 즉시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 신고하는 방법 등을 중점 홍보했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국민이 생활 주변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위험요소를 PC는 물론 휴대폰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