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욱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 다섯째)과 유주선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여섯째)이 7일 서울 강북구에 개원한 직장 어린이집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 개원식에서 학부모 및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은 보육실, 독서실, 놀이터 등의 시설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말까지 목동과 송파 지역에 추가로 어린이집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 기존 일산 '신한 새싹 어린이집'의 정원을 늘려 수도권 4개 권역에서 200여명의 직원 자녀를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이름 공모와 원아모집에 많은 직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지원했다"며 "모든 직원이 보람과 행복 속에서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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