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준법지원센터,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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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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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봉환)는 25일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건강하게 잘 보내도록 위로했다.

양봉환 소장은 "매년 명절을 전후해 소외되기 쉬운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9일 특별법사랑위원협의회(회장 조정희)의 후원을 받아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이며, 지역사회 복지시설(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한국장애인부모회의정부지부’를 방문, 백미 20kg 20포대(일백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함으로써 주민친화를 도모,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에게 매년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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