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은 투표소투표 외에 전화ARS투표가 가능해 투표소투표 참여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경선 첫날이라는 상징성으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인천 지역 경선 관내 10개 투표소에서 투표 진행[사진=더민주당인천시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22일부터 시작해 4월 3일(또는 4월 7일)에 끝나는 대통령 후보자 경선이 살아있는 시민 민주주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