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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4/24/20170424111544946993.jpg)
[파주시제공]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박재진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전직 공무원, 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위원은 검사기간 동안 파주시가 2016년도에 집행한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와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공유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해 검사한다.
당초 승인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여부 등 사업의 적법성과 효과성, 예산집행의 적정성에 대해 분석·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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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계자는 "결산검사는 예산계획과 실제 집행결과와의 괴리정도, 재정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 다음연도 예산편성에 그 내용을 반영하는 만큼 건전재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 결과는 오는 6월 중 파주시의회 승인을 얻은 후 결산 결과 공시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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