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싸이 8집 '4X2=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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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그동안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등 여러 히트곡을 유건형과 함께 작업했지만, 작사를 누군가와 협업한 적이 없었다. 10곡이 수록된 이번 정규 음반에서 싸이는 '아이 러브 잇'(I LUV IT)은 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작사했고, '마지막 장면'과 '밤'(Bomb), '오토리버스' 등 3곡은 아이콘의 비아이와 함께 작사했다.
이에 대해 싸이는 "재작년인가 제가 만든 노래를 듣는데 가사나 랩이나 멜로디가 올드하게 들렸다"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협업)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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