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1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평택기지본부 내 천연가스 저장탱크, 기화설비, 정비동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임을 명심해 달라”며 "원칙에 입각한 안전관리 규정과 절차를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시행 반면 만에 1.7만 가구 수혜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AI 대전환, 이미 시작된 확실한 미래" #가스공사 #안전검검의 날 #이승훈 사장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