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씨티은행 제공 ]
씨티은행은 2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진회 은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박 행장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최근 3년간 씨티은행을 이끌었다. 이번 연임으로 인해 임기가 오는 2020년 10월 26일까지 3년으로 늘었다.
앞서 씨티은행 임원추천위원회는 박 은행장을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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