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천시제공]
전통한과업체인 신궁전통한과의 김규흔 대표는 최초의 한과 명장이자 국가 지정 한과 명인으로 한과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수익을 지역주민에 나누고자 매년 푸드뱅크를 통해 기부 활성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포천사과영농조합은 올해 수확한 포천 사과로 만든 사과즙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같이했다.
이날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에 우리 농산물을 통해 온정을 전하고 생산 농업인과 농식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궁전통한과와 포천사과영농조합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탁에 의해서 이뤄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