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 목표액인 1713억 원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일 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위해 설계·계약 심사 등을 해빙기 이전인 1~2월 중 완료해 3월 중에 공사가 착공 될 수 있도록 사전 행정절차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긴급입찰 및 선금집행, 국비자금 추가경정예산 전 사용 한시적 운영 등 신속집행을 위한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하고, 사업부서와 지원부서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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