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넉살 (아주경제DB)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고등래퍼2’ 래퍼 넉살이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넉살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2’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은 소감에 대해 “처음 미팅을 했을 때 프로듀서인줄 알았었다. MC라고 해서 놀랐고, 해본적이 없어 떨렸지만 고등학생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했고 처음해보는거라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시원하게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멘토라면 끌리는 상대에 대해 “돈을 생각한다면 그루비룸이다. 하지만 가장 오래 합을 맞춘 딥플로우 형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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