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노인 128명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의정부경전철 15개 역사 개찰구 앞에 배치되어 무임승차 예방 및 이용안내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교통 및 안전서비스 문화 확립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교통공사는 "의정부시 노인복지 및 지역복지 실천에 필요한 후원, 자원봉사활동, 사업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따뜻한 공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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