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소니코리아 모델들이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스포츠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SP 시리즈 2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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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제품에 가벼운 비나 땀이 닿아도 문제 없는 IPX4의 방수 규격을 갖췄으며 이어폰을 착용 한 상태에서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 소리'모드와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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