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오늘(28일)부터 이틀 동안 2018 추석 기차표 예매가 진행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와 코레일 예매 나만 벌써 안 되는 거냐" "기차 좀 타고 고향에 가려했더니 못가는 건가" "잠도 못자고 대기했는데" "출근시간에 코레일 예매하려니 잘 안되네" "아예 먹통이다" "답답하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코레일 안들어가지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은 뭐냐" "출근 시간대인 7시에 예매하려니 어려움이 컸다" "접속자 많아서 먹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레일은 다음 달 21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는 추석 기차표 예매를 오늘과 내일 이틀간 실시하며 28일에는 경부, 경전, 동해, 대구, 충북, 경의, 경원, 경북, 동해남부선을, 29일에는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는 1인당 최대 12장(1회당 6매 이내, 4인 동반석 1세트 4매)까지 가능하다.
전체 승차권은 온라인 70%, 역과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되며 인터넷으로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9월 2일 자정까지 결제를 진행해야 한다.
한편, 예매 시작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대기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접속된다. 예약 요청 횟수는 6회로 제한되며 3분이 경과한 후에는 재접속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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