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소방당국 직원들이 1일 고층 건물 위에서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이는 공기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조치 중 하나다. 최근 방콕에서는 미세먼지가 건강을 위협할만한 심각한 수준까지 늘어나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태국 정부는 물대포 뿌리기를 비롯 인공강우 등 각종 대책을 동원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태국 수도인 방콕에서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까지 올라가 길을 걷는 시민들 대부분의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방콕은 최근 미세먼지가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자 일부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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