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4시 30분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롯데몰 신축 공사현장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신고 9분 만에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워낙 불길이 큰 상황이고 아파트 단지가 인근에 있어 대응 2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화재는 용접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용인시는 화재 20분 후인 오후 4시 50분 문자를 통해 용인 시민들에게 피해 조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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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독자 신성민씨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27/201903271730133887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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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지도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3/27/20190327173232875562.jpg)
[사진=네이버 지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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