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금호타이어 제공 ]
양 대회는 오는 14일 중국 상해 F1 서킷과 호주 필립 아일랜드 서킷에서 개막전이 열린다.
금호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타이어인 ‘엑스타 S700, W700’를 공급한다. 이 제품들은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탁월한 접지력과 고속 주행시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성 금호타이어 글로벌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의 공식 타이어로 활약하며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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