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파트라]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PATRA)가 24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공공조달 전시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주최하는 공공조달제품 전시회로, 공공조달 물자를 생산하는 440여 개 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공공구매 전문가를 위한 구매실무 교육과 기업인을 위한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파트라는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정부 관공서나 기관 등 구매 담당자에게 소개하고, 새롭게 출시한 제품을 소개한다. 접이식의자, 다목적의자, 수강용 테이블 등이 있다.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관에 위치한 파트라 부스는 화이트 톤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설치되며, 미니 교실존과 우수제품존, MAS제품존 등의 구성으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체험과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 기업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파트라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팔로잉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트라 공식 SNS 팔로잉 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 파트라 현장 사진을 포스팅하면 에코백(사진)을 증정한다.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 한상국 대표이사는 “이번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를 통해 파트라만의 기술로 탄생한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수요기관 및 국내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기업 간 신뢰도를 공고히 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의자 전문 업체로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품 개발, 품질 관리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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